아이뉴스24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사업지원실, DX부문 로봇 진단 진행 글로벌 벤치마킹…중장기 로드맵 수립 로봇 두뇌는 엔비디아 칩 협업 가능성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봇 사업에 대한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사업 부진의 원인을 찾기보다 사내 로봇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파악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