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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주, 올해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추진..현대건설 도전장 던져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뉴욕 주정부가 연내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를 확정하기로 했다. 뉴욕주 원전 사업에 관심을 내비친 현대건설의 행보도 빨라질 전망이다. 15일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욕전력청(NYPA)은 올해 안에 최소 1GW(기가와트) 규모 신규 원전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잠재적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서(RFP)'를 발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