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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인프라 시설에 주요 장비를 공급할 협력사를 선정했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OLED 증착기는 선익시스템이, 증착 물류장비와 저손상 스퍼터는 아바코가 납품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발표한 1조1060억원 규모 OLED 신규 인프라 투자 관련 장비 업체를 최근 선정했다. 가장 큰 관심을 받아왔던 6세대 OLED 증착기 1대는 선익시스템이 공급한다. 6세대 증착기 시장의 전통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