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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 美서 좌초된 태양광 사업 품었다...2240억 들여 재도전
✅ [단독] 한화, 美서 좌초된 태양광 사업 품었다...2240억 들여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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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초된 134MW 프로젝트 인수해 재도전
한화리뉴어블스, 버지니아 ‘깁슨 솔라’ 인수 후 인허가 재신청
기존 134MW에서 100MW로 축소, 총투자액 1.6억달러(약 2,240억원)
2028년 봄 착공, 2029년 말 상업가동 목표
📌 인허가 리스크 낮추는 사업구조 재설계
기존 사업은 주민 반대로 2025년 7월 감독위원회에서 4대1로 부결
패널 설치면적 640에이커, 1,130에이커는 영구 보전지역으로 설정
주민설명회 확대 등 지역사회 수용성 확보에 집중
📌 美 동부 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한화는 텍사스 ERCOT에 이어 PJM 중심의 동부 전력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40년간 킹조지카운티에 1,100만달러 이상 세수 기여 예상
추가 M&A까지 검토하며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 포트폴리오 확대
📌 한화리뉴어블스 100% 자회사로 지배력 강화
한화에너지는 2025년 말 5,600만달러(802억원)를 투입해 지분 100% 확보
개발·운영 자산 확대를 통한 미국 전력사업 밸류체인 강화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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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단독] 한화, 美서 좌초된 태양광 사업 품었다…2240억 들여 재도전
한화에너지의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 자회사 한화리뉴어블스(Hanwha Renewables)가 버지니아주 킹조지카운티에서 한 차례 인허가가 부결된 태양광 사업 '깁슨 솔라(Gibson Solar)'를 인수해 1억6000만 달러(약 2240억원) 규모로 재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기존 개발사로부터 프로젝트를 넘겨받은 뒤 규모를 축소해 새 인허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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