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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레버리지 ETF’ 규제영향평가 거쳤다더니...국조실 “평가 안했다”
✅ 금융위, ‘레버리지 ETF’ 규제영향평가 거쳤다더니...국조실 “평가 안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4284
흐음... 절차도 문제였군요..
📌 금융위가 3차례 내세운 ‘규제영향평가’, 실제론 없었다
・금융위는 7월 20일, 8월 4일·10일 자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 ‘국조실 규제영향평가’가 포함됐다고 설명
・하지만 국조실은 해당 개정안이 ‘규제 완화’ 사안이라 규제영향분석 및 규제심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공식 답변
・당시 금융위·금감원이 국조실에 사전검토나 협의·협조를 요청한 사실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
📌 스트레스테스트 실시 여부도 논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회에서 시장영향평가 또는 스트레스테스트 실시 여부를 묻는 질문에 “네”라고 답변
・그러나 이후 제출된 자료에는 개별종목 급락·유동성 위축 등 극단적 상황을 가정한 정량적 스트레스테스트 결과가 포함되지 않음
📌 급락장 거치며 ‘투자자 보호’ 문제로 확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2~3배 추종하는 상품
・국내 투자자의 해외 이탈 방지와 투자 선택권 확대를 명분으로 도입됐지만, 급락장에서 개인 손실 및 시장 변동성 증폭 논란 확대
・금융당국은 논란 이후 신규 상장 중단, 기본예탁금 인상, 급락장 마케팅 금지 등 사후 규제 강화
📌 정책 도입 과정·해명 신뢰성까지 쟁점 확대
・쟁점이 상품 자체의 적절성을 넘어 사전 검증 절차와 금융당국의 사후 해명 내용으로 확산
・국조실 공식 답변과 금융위 설명이 충돌하면서 규제영향평가 표기 및 작성·검토·승인 경위에 대한 추가 규명 요구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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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레버리지 ETF’ 규제영향평가 거쳤다더니…국조실 “평가 안했다”
최근 코스피·코스닥 등 국장(국내 증시) 급락장에서 국민 재산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둘러싼 적절성 논란 및 부실한 사전 검증, 책임 논란이 거세게 불거진 가운데,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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