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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바이오, 하반기 반전 노린다
🧬韓 바이오, 하반기 반전 노린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408202722087
💊 소외된 韓 바이오 vs 글로벌 흐름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는 M&A·기술이전 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국 바이오주는 아직 이 흐름에서 소외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은 특허절벽·약가정책 압박 속에서도 M&A·라이선싱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주가 하방 방어, 글로벌 바이오텍도 높은 금리 국면에도 M&A 모멘텀·기술이전 딜이 활발
💊 삼성증권 헬스케어 업종 '비중확대(OVERWEIGHT)' 제시
・하반기 개별 기업의 임상데이터·기술이전 이벤트가 섹터 재평가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M&A가 아니더라도 개별 기업 단위의 굵직한 임상 데이터 발표나 기술이전 계약 체결 같은 마일스톤 이벤트들이 하반기에 촘촘히 예정돼 있다"며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종목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강조
💊 대형주 최선호주 — 셀트리온
・최근 달러·원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 실적 악화 우려는 제한적 — 실적 반영 환율은 단기 시세가 아닌 누적평균 환율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대형주는 환율 변동에 따른 펀더멘털 훼손이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
・고수익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미국·유럽 시장점유율 확대와 원가구조 개선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상반기보다 가속화 전망
・목표주가 26만 원 제시 — 최근 주가 대비 28% 이상 상승여력 판단
💊 녹십자·유한양행
・녹십자: 이연된 독감백신 원액 출하, 헌터라제 해외 매출이 하반기 실적에 반영될 전망
・유한양행: 존슨앤드존슨의 피하제형이 지난달 영구 J-code 확보 — 3분기부터 처방 접근성 개선 가능성
💊 하반기 대형 이벤트 종목 — 펩트론·코오롱티슈진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체결한 스마트데포 플랫폼 물질이전계약이 본계약으로 이어질지가 핵심 — 2026년 10월 전후 평가결과 발표 예상, 본계약 성사 여부에 따라 주가 변동성 클 수 있는 구간
・코오롱티슈진: 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 결과가 관건 — 앞선 1차 미국 3상에서는 위약군에서도 강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 치료군과의 차이가 줄면서 통계적 유의성 미확보. 10월 발표 예정인 2차 미국 3상 결과가 향후 개발 방향을 결정할 전망
💊 추가 기술이전·임상 기대 종목 — 알테오젠·올릭스·한올바이오파마·앱클론
・알테오젠: 키트루다 Qlex 판매 마일스톤이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가운데, 기존 파트너십의 임상 진전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과 추가 기술이전 계약금까지 더해질 가능성
・올릭스: 탈모치료제 임상 결과와 일라이릴리의 옵션 행사 여부, ALK-7 siRNA 원숭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 존재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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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末머니]韓 바이오, 하반기 반전 노린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인수합병(M&A)과 기술이전 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국 바이오주는 아직 이 흐름에서 소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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