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돈 냄새 맡았다...K바이오 사모으는 '글로벌 큰손'

growthresearch ↗ · 2026-08-16 19:57
#올릭스#종근당#알테오젠#유한양행#HLB
🧬돈 냄새 맡았다...K바이오 사모으는 '글로벌 큰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2107 💊 HLB 블랙록은 지난 3월 지분 5.01%를 처음 공시한 뒤 6월 6.05%, 이번 달 7.15%까지 끌어올림. 이달에만 147만주를 추가 확보하면서 총 보유 주식은 952만6000주로 증가 💊 유한양행(000100) 6월 지분 5.07% 신규 공시 이후 이달 74만6000주를 추가 매수해 지분율을 6.50%까지 확대. 총 보유 주식은 478만5000주 💊 알테오젠(196170) 이달 지분 5.03% 보유를 신규 공시하며 블랙록의 투자 대상에 새롭게 편입. 보유 주식은 269만4000주 💊 그 외 해외 자금 유입 사례 • 종근당(185750): 가치투자 성향의 미국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가 올해 1월 지분 6.05%에서 6월 7.21%, 이후 8.38%까지 확대 • 올릭스(226950): 6월 로레알그룹 벤처펀드 볼드와 미국 와이스 애셋 매니지먼트로부터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1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 왜 이 기업들인가 과거엔 임상 성공 여부가 투자 잣대였다면, 최근엔 기술이전·상업화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 •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 유입 기대 • 유한양행: 렉라자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마일스톤·로열티 수입 예상 • 올릭스: 기술이전 마일스톤과 향후 상업화가 현금흐름 개선 요인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Naver
돈 냄새 맡았다...K바이오 사모으는 '글로벌 큰손'
블랙록을 비롯한 글로벌 큰손들이 K바이오 지분을 잇달아 늘리고 있다. 임상 기대를 넘어 상업화와 현금창출 가능성이 투자 잣대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