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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판도 흔드는 中 YMTC...삼성·SK 이어 출하량 3위
💻낸드 판도 흔드는 中 YMTC...삼성·SK 이어 출하량 3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1239
📌 2분기 낸드 출하량 순위
・삼성전자: 출하량 점유율 25%로 1위 유지 — 다만 수익성 높은 D램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며 점유율은 2년 전 32%에서 7%p 하락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점유율 22%로 2위 — 솔리다임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며 전체 점유율 확대 견인
・YMTC(양쯔메모리): 점유율 14%로 일본 키옥시아를 제치고 사상 처음 글로벌 3위 진입 — 전년 동기比 +22%, 전분기比 +5% 출하량 증가
📌 출하량 vs 매출 순위 괴리
・YMTC는 물량 기준으로는 3위지만,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매출 기준으로는 마이크론·키옥시아에 이은 5위에 머묾
・즉 저가 범용 제품 중심으로 출하량을 늘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 시장 구조 변화 — eSSD 비중 급증
・AI 수요가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빠르게 확대되며 서버용 eSSD 수요 급증
・서버용 eSSD, 전체 낸드 출하량의 48% 차지 — 전년 동기 26% 대비 22%p 상승
・관련 업계 매출, 전년 동기比 5배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말까지 서버용 eSSD 비중이 전체 낸드 출하량의 절반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향후 낸드 업체 수익성은 단순 출하량 확대보다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보 여부에 따라 차별화될 것이라는 분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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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낸드 판도 흔드는 中 YMTC…삼성·SK 이어 출하량 3위
삼성전자(005930)가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중국 양쯔메모리(YMTC)가 처음으로 세계 3위에 올라섰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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