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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ADC의 넥스트 payload : DAC
🧬[오름테라퓨틱] ADC의 넥스트 payload : DAC
현재 ADC 페이로드는 Topoisomerase I 억제제, 미세소관 억제제 등 일부 기전에 집중돼 있어 같은 계열의 ADC가 늘어날수록 새로운 페이로드와 내성 극복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세포독성 물질 대신 단백질 분해제를 항체로 전달하는 DAC를 개발하며, ADC의 표적 전달 능력과 TPD를 결합한 새로운 modality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 기존 ADC와 DAC는 페이로드와 작동기전에서 무엇이 다른가?
💊 GSPT1 분해제는 기존 ADC 페이로드를 대체할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까?
💊 BMS-986497 임상 1상은 오름의 DAC 플랫폼을 사람에서 증명할 수 있을까?
💊 ORM-1153은 중단된 ORM-5029 이후 GSPT1 DAC의 가능성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까?
💊 Vertex 계약과 PROTAb 확장이 현실화된다면 항암제를 넘어 더 큰 시장을 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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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ADC의 넥스트 payload : DAC
현재 ADC 페이로드는 미세소관 억제제, Topoisomerase I 억제제, DNA 손상물질 등에 집중돼 있어 같은 계열의 ADC가 늘어날수록 페이로드 차별화가 필요하고, 내성이 문제가 되는 상황 ADC의 페이로드 확장 개념에서 DAC가 더 큰 시장을 열어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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