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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KDX·NXT컨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접수...이르면 연내 출범
✅ [단독]KDX·NXT컨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접수...이르면 연내 출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0_0003743318
📌 장외거래소 출범 ‘마지막 관문’ 진입
KDX와 NXT컨소시엄이 10일 금융위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신청
서류 검토→현장실사→외부평가→증선위·금융위 의결을 거쳐 최종 인가 결정
예비인가 사업자 선정 이후 약 6개월 만에 본인가 단계 진입, 이르면 연내 거래소 출범 전망
📌 KDX·NXT, 인프라 구축 본격화
KDX는 지난 4월 법인 설립 후 인프라 구축 및 약 40명 규모 인력 채용 완료
NXT컨소시엄도 '넥스체인지' 법인 설립과 인력 채용 진행 중
개장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상품 라인업 확보가 양 거래소의 핵심 경쟁 요소
📌 초기엔 부동산·음원, 내년부터 STO 확장 기대
초기 거래 대상은 부동산·음원 등을 신탁해 발행한 기존 전자등록 수익증권으로 제한
2027년 2월 토큰증권법 시행 후 분산원장 기반 수익증권·투자계약증권까지 확대 가능
STO 발행시장 제도화에 이어 유통 인프라까지 구축되면 관련 시장 확장성 커질 전망
📌 8월 STO 하위법규가 핵심 변수
업계는 이달 발표 예정인 STO 하위법규에 주목
기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가 STO까지 수용할지, 별도 STO 장외거래소 인가가 필요할지가 핵심
규제 구조가 확정되면 거래소뿐 아니라 발행·유통·플랫폼 등 STO 밸류체인 전반의 사업 구체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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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단독]KDX·NXT컨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접수…이르면 연내 출범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예비인가를 받은 NXT컨소시엄과 KDX가 본인가 신청을 접수하며,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돌입했다. 10일 금융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XT컨소시엄과 KDX는 이날 금융위원회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본인가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해 10월 예비인가 절차에 착수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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