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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야심작 ‘차량용 반도체’ 현대차·기아 뚫었다...국산 MCU 첫 공급 쾌거
💻 LX세미콘 야심작 ‘차량용 반도체’ 현대차·기아 뚫었다...국산 MCU 첫 공급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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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팹리스 최초 현대차·기아 진입
모터 제어용 MCU ‘LX61101’ 공급 개시
올 하반기 생산 차량부터 적용 후 차종 확대 예정
국산 MCU가 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첫 사례
📌 3년 개발 끝 양산 성공
2023년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뒤 개발·품질 검증 진행
AEC-Q100과 ISO 26262 기준 충족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과 기능 안전성 확보
📌 DDI 편중 사업구조 다변화
2022년부터 차량용 MCU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2025년 글로벌 차량용 MCU 시장은 약 15.5조원 규모
현대차·기아 레퍼런스로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 확대
📌 통신·구동·센서·파워까지 확장
현재 제품은 속도·위치·토크 등 모터 제어에 활용
향후 제어용을 넘어 통신·센서·파워 MCU로 제품군 확대
차량용 반도체가 중장기 성장축으로 부각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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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LX세미콘 야심작 ‘차량용 반도체’ 현대차·기아 뚫었다…국산 MCU 첫 공급 쾌거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반도체 설계전문(팹리스) 기업 LX세미콘이 국내 최초로 현대차·기아에 차량용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공급을 개시했다. 신사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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