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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계약서 가격보다 SK에 더 낼 수도...'언아웃' 조항이 뭐길래
✅ 두산, 계약서 가격보다 SK에 더 낼 수도...'언아웃' 조항이 뭐길래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0714394697880
📌 기본 매매대금 2.3조원
두산은 SK실트론 지분 70.61%를 2조3,000억원에 인수
SK 보유 51%와 TRS 계약분 19.61%가 거래 대상
최태원 회장 보유 지분 29.39%는 이번 계약에서 제외
📌 2034년까지 실적 따라 추가 지급
2027~2034년 EBITDA 기준을 단계적으로 적용
기준 초과분의 약 28.2%를 SK에 추가 지급하는 구조
전년도 실적 미달분을 차감해 실제 지급 허들은 높은 편
📌 인증 성공 시 최대 706억원 추가
2029년 6월까지 지정 4개 품목 품질 인증이 조건
품목당 약 176.5억원, 전부 성공 시 약 706억원 지급
미국 자산 매각이익의 70.61%도 SK에 귀속
📌 두산 부담 제한·SK 업황 회복 수혜
두산은 웨이퍼 업황 회복 기대를 인수가에 선반영하지 않음
SK는 실적 개선 시 2034년까지 추가 이익 확보 가능
웨이퍼 턴어라운드가 강할수록 최종 거래대금도 상승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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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두산, 계약서 가격보다 SK에 더 낼 수도…'언아웃' 조항이 뭐길래 [M&A알쓸신잡]
2조3000억원. 최근 두산의 SK실트론 주식매매계약에 적힌 기본 매매대금입니다. SK가 직접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분 19. 61% 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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