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화이자 이번 컨콜에서 보면 경쟁력 측면에서 224o 단일 펩타이드 경구제는 드랍하고 875o 듀얼쪽으로
🧬화이자 이번 컨콜에서 보면 경쟁력 측면에서 224o 단일 펩타이드 경구제는 드랍하고 875o 듀얼쪽으로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술로 듀얼로 가는부분은 맞는듯 합니다.
💊875o에 집중 하는듯 합니다.
📌일단 4월 16일에 화이자 대상으로 공시가 나왔던 공급계약 내용을 보면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 18억에서 25억으로 7월 14일에 정정공시가 나왔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144
즉, 공시 내용을 보면 고객 사 추가 발주에 따른 계약금액 변경입니다.
💊224o는 일라이릴리 파운다요 소분자 대비
파운다요: 소분자(small molecule) 경구 GLP-1 수용체작용제 — 츄가이제약이 발굴, 릴리가 2018년 라이선스. 음식·물 제한 없이 하루 중 아무 때나 복용 가능한 것이 핵심 차별점
MET-224o: 펩타이드(peptide) 기반 경구 GLP-1 —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플랫폼으로 펩타이드의 위장관 흡수·안정성을 확보하려던 접근
소분자는 화학적으로 대량생산이 용이해 생산단가·스케일업 측면에서 유리
펩타이드 기반 경구 GLP-1 단일작용제(MET-224o)가 시장 지배력을 갖기 어렵다는 판단이 화이자의 전략적으로 875o로 가는 방향인듯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를 중단하는게 아니고 224o가 현재 시장에서 불확실하니
💊듀얼 아고니스트 쪽으로 더 좋은 상품을 출시하는게 맞다고 보는게 전략인듯합니다.
화이자도 절대 경구형을 포기할수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DART
디앤디파마텍/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6.04.16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