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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제약업계
🧬 역대급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제약업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98658
💊 기술수출 효과로 2분기 최대 실적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29.3%), 영업이익 1,311억원(+116.9%)으로 역대급 실적 기록.
일라이릴리와 체결한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 계약금 7,500만달러(약 1,100억원)가 실적에 반영.
유한양행도 렉라자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589억원 반영으로 매출 6,395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대웅제약, 기술료 없이도 성장
대웅제약은 매출 4,485억원(+10.6%), 영업이익 681억원(+17.7%)으로 역대 최대 실적.
나보타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원(1,034억원)을 돌파했고, 수출 비중은 941억원으로 성장 견인.
펙수클루 상반기 외래 처방액도 24.6% 증가하며 자체 신약 경쟁력 확인.
💊 약가 인하 시행...하반기 수익성 시험대
8월 1일부터 제네릭 기본 약가가 기존 신약 대비 53.55% → 45%로 인하.
최고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제품은 약가가 최대 25.6% 추가 하락 가능.
제네릭 비중이 높은 전통 제약사는 매출·이익 감소 압력이 확대될 전망.
💊 기술료 제외하면 여전히 낮은 수익성
대부분 제약사의 순수 영업이익률은 기술료를 제외하면 한 자릿수 수준.
종근당은 매출 증가에도 상품 매출 비중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10.1% 감소.
업계에서는 약가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R&D 투자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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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역대급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제약업계
국내 주요 전통 제약사들이 기술수출 계약금 유입과 주력 품목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다만 일시적 기술료 수익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영업이익률이 낮아, 약가제도 개편에 따른 수익성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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