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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DRAM 생산능력 사실상 완판, AI 수요가 장기 공급부족 고착화 [DigiTimes]

growthresearch ↗ · 2026-08-04 07:47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 2027년 DRAM 생산능력 사실상 완판, AI 수요가 장기 공급부족 고착화 [DigiTimes] 📌 2027년 DRAM 생산능력 조기 매진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능력이 사실상 모두 배정 완료. AI 고객사 중심으로 2027년 물량 협상이 2026년 7~8월에 대부분 마무리, 선금 지급을 통한 물량 확보가 진행 중. 업계에서는 2027년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AI가 DRAM 생산능력 70% 흡수 HBM과 AI 서버용 메모리가 전체 DRAM 생산능력의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CSP와 AI 빅테크가 우선 배정되면서 PC·스마트폰용 DRAM 배정 물량은 2026년보다 더욱 감소할 가능성. 기존 소비자향 메모리보다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 구조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 📌 LTA 확산으로 메모리 사이클 구조 변화 주요 고객사들은 3~5년 장기공급계약(LTA) 을 체결하며 생산능력을 선점. 장기 계약과 선금 지급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전통적인 메모리 현물 중심 사이클이 약화되는 모습. 공급 부족 국면에서도 가격 급등보다는 높은 가격이 장기간 유지되는 구조로 변화 가능성. 📌 NAND도 공급 긴축 확대...기업용 SSD 수혜 NAND는 DRAM만큼 타이트하지 않지만 삼성전자·마이크론·SanDisk는 연간 생산능력이 이미 대부분 예약, Kioxia와 SK하이닉스도 8월 말까지 배정 완료가 예상. 기업용 SSD 수요가 견조해 NAND 공급 긴축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다만 DRAM 대비 공급업체가 많아 NAND는 추가 협상 여지는 일부 남아있는 상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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