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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도 '빅테크 보증' 시대...구글, 앤트로픽 21.5조원 조달 지원
✅ AI 데이터센터도 '빅테크 보증' 시대...구글, 앤트로픽 21.5조원 조달 지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1129
📌 앤트로픽, 21.5조원 데이터센터 투자
넥서스 데이터센터가 텍사스 AI 캠퍼스 건설을 위해 150억달러 조달 추진
모건스탠리 주도 은행단이 브리지론과 신용공여 방식으로 자금 지원
데이터센터와 함께 1.6GW 규모 자체 천연가스 발전소도 건설 예정
📌 구글, 지급보증과 TPU 지원
구글은 앤트로픽의 임대료·전력비 채무불이행에 대비해 지급보증 제공
보증 대가로 데이터센터와 발전 프로젝트 지분 약 20% 확보 전망
앤트로픽은 시설에 구글·브로드컴 공동 설계 TPU를 설치할 계획
📌 직접 임차 전략 본격화
앤트로픽은 클라우드 서버 이용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직접 임차 확대
미국 개발업체들과 10건 넘는 예비 임대 계약을 체결
향후 수년간 최소 10GW 규모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목표
📌 AI 인프라 금융 구조 변화
빅테크와 반도체 업체가 보증을 제공해 AI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원
오픈AI도 엔비디아와 최대 2,500억달러 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
알파벳의 관련 신용보증 잠재 부담은 438억달러까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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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AI 데이터센터도 '빅테크 보증' 시대…구글, 앤트로픽 21.5조원 조달 지원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앤트로픽과 협력 중인 데이터센터 개발업체가 텍사스에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자체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150억달러(약 21조54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글이 금융 보증과 AI 칩을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주도하는 은행 컨소시엄은 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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