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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0억 수송기로 연 항공협력...李대통령, 브라질에 “민항기 같이 만들자”

growthresearch ↗ · 2026-07-27 15:4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8830억 수송기로 연 항공협력...李대통령, 브라질에 “민항기 같이 만들자” https://www.dt.co.kr/article/12074975?ref=naver 📌 C-390 수송기 3대 도입 정부는 8,830억원을 투입해 C-390 수송기 3대를 도입 첫 기체는 올해 12월, 나머지 2대는 2027년 말까지 순차 인도 인도 완료 시 한국은 아시아 최초 C-390 운용국이 될 예정 📌 다목적 대형수송기 C-390은 최대 26톤의 화물을 싣고 시속 약 870km로 비행 병력·화물 수송부터 구조·산불 진화까지 수행하며 비포장 활주로 운용 가능 별도 장비를 장착하면 공중급유기로도 활용 가능 📌 국내 항공부품 기업 공급망 진입 ASTG·EMK·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3개사가 C-390 부품 공급사로 참여 글로벌 판매 기체에 공급되는 부품 규모는 약 4,500억원 한국 공군이 도입하는 3대에도 국내 생산 부품이 적용 📌 민항기 공동개발 협력 제안 이 대통령은 브라질에 민항기 공동개발을 제안 브라질 측도 협력 확대에 공감했으나 구체적인 계획과 계약은 미확정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개발 대상과 협력 범위를 논의할 예정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디지털타임스
8830억 수송기로 연 항공협력… 李대통령, 브라질에 “민항기 같이 만들자”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오후(현지시간) 한국 공군이 도입할 다목적 대형수송기 C-390을 시찰하고, 브라질 측에 민간 항공기 분야까지 양국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총사업비 8830억원의 군용기 도입을 계기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항공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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