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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또...‘中배터리 특허침해’ 칼 빼든 LG엔솔, 美서 소송전
✅ 중국이 또...‘中배터리 특허침해’ 칼 빼든 LG엔솔, 美서 소송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472
📌 원통형 배터리까지 특허전선 확대
EVE에너지 상대로 미국 ITC 수입배제 신청과 특허소송 제기
탭리스 등 원통형 배터리 특허 4건과 분리막 특허 1건이 대상
기존 파우치형·각형에서 원통형까지 권리 보호 범위 확대
📌 미국 판매망까지 압박 강화
EVE에너지 셀을 사용하는 전동공구 업체도 ITC 제소 대상
승소 시 해당 제품의 미국 수입과 판매·유통 금지 가능
소형 원통형 배터리 시장 내 중국 업체 공급망에 직접 타격
📌 신왕다 승소가 만든 라이선스 선례
독일 법원은 신왕다 배터리 판매 금지와 회수·폐기 판결
신왕다는 지난달 LG에너지솔루션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특허소송이 로열티 수익으로 연결되는 사업모델 가시화
📌 배터리 특허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각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에 기술 사용료 부과 전략 강화
소송 대상과 지역 확대로 추가 라이선스 계약 가능성 확대
제조 경쟁을 넘어 지식재산권 기반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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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중국이 또…‘中배터리 특허침해’ 칼 빼든 LG엔솔, 美서 소송전 | 중앙일보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배터리 업체의 특허 침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 추가 소송을 제기하고, 대상 기술도 기존 파우치형·각형 배터리에서 원통형 배터리까지 확대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LG엔솔의 특허관리업체 튤립이노베이션은 중국 배터리 기업 EVE에너지 등을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수입배제를 신청하고, 미 텍사스 지방법원에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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