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HBM 적층 제한부터 NAND 증산까지, NVIDIA vs 메모리 업계 결국 누가 주도권을 쥐나?
>>HBM 적층 제한부터 NAND 증산까지, NVIDIA vs 메모리 업계 결국 누가 주도권을 쥐나?
•HBM 기술 발전은 용량·대역폭·비용 간의 균형을 중심으로 진행. 용량은 적층 단수를 높이거나 메모리 개수를 늘려 확대할 수 있지만, 공정·수율·DRAM 웨이퍼 생산능력의 제약을 받음
•대역폭은 인터페이스 폭과 속도 사이에서 상충관계가 존재, 병목은 Base Die, 인터포저 및 패키징에 집중. HBF는 대역폭을 희생하는 대신 용량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접근 빈도가 낮은 데이터 처리에 적합
•결국 향후 메모리 아키텍처는 AI 수요의 병목이 용량에 있는지, 대역폭에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HBM과 NAND 등을 계층화한 혼합 메모리 구조가 해법이 될 가능성이 있음
>从 HBM 限高到 NAND 加量,英伟达 vs 存力到底谁拿捏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760#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