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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애리조나주에 이어 첨단 팹 6곳을 추가로 짓는 미국 제2캠퍼스 후보지로 텍사스주 댈러스를 유력 검토 중. 차세대 첨단 공정 적용 등으로 총투자액은 기…
• TSMC가 애리조나주에 이어 첨단 팹 6곳을 추가로 짓는 미국 제2캠퍼스 후보지로 텍사스주 댈러스를 유력 검토 중. 차세대 첨단 공정 적용 등으로 총투자액은 기존 애리조나 단지(2,650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추산
• 텍사스 댈러스는 '실리콘 프레리' 기반의 풍부한 반도체·소부장·방산 공급망 및 인재 풀 보유. 또한 애리조나 팹의 취약점인 용수·전력·인력난 대비 안정적인 인프라와 저렴한 세제 혜택도 존재
• 공급망 전반에 소문이 확산되며 평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나, TSMC 측의 공식 입장이나 이사회 최종 승인은 아직 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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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台積電擴大美國製造版圖 傳赴德州建第二園區 總投資額估超越亞利桑那州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半導體設備業界傳出,台積電擬擴大「美國製造」版圖,繼亞利桑那州之後,啟動美國第二園區建廠計畫,要再蓋六座先進晶圓廠,落腳德州達拉斯呼聲高,總投資金額估超越亞利桑那州的2,650億美元,進一步串起亞利桑那晶圓製造與德州先進生態系的「美南半導體雙核走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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