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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LNG선 건조’ 中 조선소 6곳으로 는다…韓 조선 3사 “차세대 기술만이 살 길” [비즈360]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중국 조선업계가 막대한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생산 역량을 키우는 데 이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동안 가격 경쟁력과 생산능력을 앞세워 한국과의 수주 격차를 벌려온 중국 조선사들이 기술·품질 경쟁력까지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한국 조선업계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27일 중국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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