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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공상시보 : 미중 정상회담 이면의 팽팽한 신경전, “국가 이익에서는 양측 모두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아”
>>대만공상시보 : 미중 정상회담 이면의 팽팽한 신경전, “국가 이익에서는 양측 모두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아”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미국 국빈방문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두고 중국 정치평론가 덩위원은 양국 정상은 개인적으로 서로 호감을 가질 수 있지만 국가 이익에서는 한 치도 양보하지 않는다고 분석함.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악수와 미소, 환영식 등 우호적인 분위기가 연출됐지만, 미국은 건국 문헌과 우의를 강조했고 중국은 경쟁의 경계와 대만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제시
•시진핑은 미국에 ‘대만 독립 반대’라는 기존 입장을 견지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대만·기술·안보 문제에서는 양측 모두 예의를 이유로 입장을 양보하지 않았음. 양국은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했지만 관세, 희토류, 농산물 구매, 기술 규제 등의 문제는 추가 협상 과제로 남았음.
•덩위원은 이번 방문에서 중요한 것은 양국 정상이 친구인지 경쟁자인지가 아니라, 서로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국가 이익에서는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평가함. 대규모 환영 행사는 양국이 상대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면, 정상들의 발언에 담긴 요구와 경고는 정상회담 한 번으로 양국의 입장이 바뀌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설명
>川習會背後暗流洶湧 專家分析:美中在國家利益上寸步不讓 https://www.ctee.com.tw/news/20260925700689-430801
中央社
川習會背後暗流洶湧 專家分析:美中在國家利益上寸步不讓
中國國家主席習近平訪美,並與美國總統川普舉行川習會。旅美中國政治評論員鄧聿文在社群平台X表示,川習兩人可以在個人層面互相欣賞,但是在國家利益上寸步不讓,藏在話裡的提醒與要求,說明雙方知道,對方不會因為一場儀式就改變立場。 習近平23至25日對美國進行國是訪問,川普親自接機,並給予中方高規格歡迎儀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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