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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미국서 고위급 영접 못 받아 vs 시진핑, 트럼프 직접 영접 (대만경제일보)
>>다카이치, 미국서 고위급 영접 못 받아 vs 시진핑, 트럼프 직접 영접 (대만경제일보)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뉴욕 JFK 공항에 도착했지만 미국 고위급 인사의 영접은 없었던 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직접 영접했음. 시진핑 영접에는 21발 예포, 100피트 레드카펫, 의장대와 B-1 폭격기 축하 비행까지 동원됐음.
•일본 정치권에서는 양국 정상의 접대 수준 차이를 두고 논란이 확산됐음. 하라구치 가즈히로 전 총무상은 일본의 미국 내 정치적 존재감 하락을 지적했고, 다지마 마이코 의원은 트럼프가 일본을 넘어 미중 관계 구축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고 주장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777026?from=ednappsharing
**미중도 실속은 없어용
經濟日報
高市抵美無高官接機 v.s. 習近平獲川普親迎 日議員酸拉攏川普徒勞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中國大陸國家主席習近平23日飛抵華府,對美國進行國是訪問;日本首相高市早苗則在本周初飛抵紐約,參加聯合國大會。兩人在美國受到截然不同的接待,引發外界及日本網友熱議華府如何對待盟友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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