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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AI 투자, ‘국내 선두기업’보다 글로벌 승자에 주목 (대만경제일보)
>>중국 본토 AI 투자, ‘국내 선두기업’보다 글로벌 승자에 주목 (대만경제일보)
•중국 본토 AI 업종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한 투자자 선호가 강화되고 있음. 블룸버그의 해외 매출 비중 상위 중국 기술주 30개 지수는 올해 36% 상승한 반면, 내수 의존도가 높은 종목은 9% 상승에 그침.
•중국의 AI 자립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국내 경쟁과 가격전쟁이 심화되면서 반도체·로봇 등 분야의 수익성이 훼손되고 있음. 반면 해외 진출 기업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수요 증가의 수혜
•대표적인 수혜 기업은 중지이노라이트와 신이성으로, 두 기업 모두 해외 매출 비중이 90%를 넘으며 올해 주가가 약 50% 상승함. 글로벌 AI CAPEX 확대 전망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음
•반대로 내수 비중이 높은 Moore Threads는 올해 주가가 약 25% 하락했고, SenseTime은 40% 이상, Kuaishou는 약 51% 하락함. 각각 국내 매출 비중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수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AI 자립 및 반도체 국산화 투자 논리도 여전히 존재. 그럼에도 중국 내 일부 산업은 수요가 충분히 충족됐거나 공급과잉 가능성이 있어, 해외 진출 역량이 기업 간 차별화 요인으로 부상 (블룸버그)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77275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中國大陸 AI 交易青睞全球贏家 而非本土領軍企業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彭博】-- 中國大陸爭取全球人工慧(AI)霸主地位的努力,正日益惠及那些向世界其他地區供貨的企業,投資者更青睞此類股票,因激烈競爭打擊專注於國內市場的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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