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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기간 대만 무기 판매 중단 요구 가능성 (대만경제일보 인용)
>>시진핑, 방미 기간 대만 무기 판매 중단 요구 가능성 (대만경제일보 인용)
•로이터에 따르면 시진핑은 방미 기간 1982년 ‘817 공동성명’을 근거로 미국에 대만 무기 판매 및 이미 구매한 무기의 인도 중단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음. 중국 측은 대만이 현상 변경과 중미 관계 불안정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중동 문제에서 미국의 대이란 압박에 협조하는 것을 협상 카드로 제시할 가능성도 거론됨.
•중국 학자들은 시진핑이 대만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미국의 대만 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트럼프가 무기 판매를 대중 협상 카드로 활용해 발표를 연말 이후로 미룰 가능성이 있지만, 미국 의회와 국내 정치적 압력으로 무기 수량·등급이 반드시 줄어들지는 않을 것
>https://money.udn.com/money/story/7307/9771702?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習近平傳將促停止對台軍售案 訪美期間可能援引「817公報」逼川普不交付武器 | 政經焦點 | 要聞 | 經濟日報
川習二會即將登場,台灣問題與美國對台軍售料成雙方交鋒焦點。路透引述知情人士報導,大陸國家主席習近平訪美期間,可能要求美國依1982年「817公報」停止對台軍售及交付台灣已採購武器,並可能在參訪美國國家檔案館時提出相關主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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