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엔비디아와 구글이 주도해 'AI 에너지 관리 동맹(AEMA)'을 출범하고, AI 데이터센터를 전력망 상황에 맞춰 부하를 조절하는 '유연한 탄력 자원'으로 전환해…
• 엔비디아와 구글이 주도해 'AI 에너지 관리 동맹(AEMA)'을 출범하고, AI 데이터센터를 전력망 상황에 맞춰 부하를 조절하는 '유연한 탄력 자원'으로 전환해 전력 공급 병목을 해소하기로 결정
• 유연한 전력 운용을 통해 기존 전력망에서 최대 100GW 용량을 확보하고, 1GW 증설당 약 7억 3,300만 달러의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추산
• 델타전자(Delta): 고압 직류(800VDC)용 독자 SST(고체 변압기)를 양산 및 공급 중이며, AI 인프라 매출 비중 50% 이상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
• 라이트온(Lite-On): 차세대 8.5kW 전원, 고효율 BBU, 110kW 랙 출하 호조로 2026년 설비투자(CAPEX)를 180억 대만달러로 상향하며 실적 우상향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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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輝達衝 AI 能源管理 台鏈補 台達電、光寶新商機來了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AI用電大增之際,輝達、Google揪團組AI能源管理聯盟(AEMA),推動AI資料中心從「用電大戶」,轉型為可由電網調度的彈性資源,緩解AI基礎設施快速擴張面臨的供電瓶頸,並擺脫「AI吃電怪獸」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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