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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년 만에 룽탄 복귀. 신주과학단지 룽탄 3단계(약 104ha)에 1.4나노(A14) 이하 옹스트롬급 첨단 팹 3기 건설 추진. 총 투자비 1조 대만…
• TSMC, 3년 만에 룽탄 복귀. 신주과학단지 룽탄 3단계(약 104ha)에 1.4나노(A14) 이하 옹스트롬급 첨단 팹 3기 건설 추진. 총 투자비 1조 대만달러(약 42조 원) 이상
• 첫 번째 팹은 2030년 전후 완공 및 양산 준비 목표. 초도 양산은 중부과학단지가 맡고, 룽탄은 2차 확장 및 차세대 공정용으로 활용
• 패키징 라인은 자이·남부과학단지에 집중하고, 룽탄은 자본·부지 요구도가 큰 최선단 웨이퍼 제조 기지로 특화
• 2023년 토지 수용 주민 반발로 철회했다가 면적 축소 후 3년 만에 재추진. 향후 환경영향평가와 핵심 인프라(용수·전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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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台積龍潭設埃米廠 過頭關 後續還有環評、水電等挑戰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睽違三年後,台積電決定重返龍潭設廠。國發會昨(17)日審議通過「新竹科學園區龍潭園區擴建計畫」草案,台積電供應鏈透露,龍科三期定位將優先鎖定1.4奈米(A14)以下埃米世代先進製程,初步規劃三座晶圓廠,首座廠目標2030年前後完工並進入量產準備,整體投資規模估計超過1兆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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