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국이 중국산 부품의 우회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멕시코에 AI 칩 및 서버 등 하드웨어의 '북미산 부품 사용 비율(RVC)' 확대를 요구
• 미국이 중국산 부품의 우회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멕시코에 AI 칩 및 서버 등 하드웨어의 '북미산 부품 사용 비율(RVC)' 확대를 요구
• 다만 이는 대만 IT 제조업체에도 직격탄이 될 가능성. 멕시코를 대미 수출 기지로 삼아 엔비디아 등의 AI 서버를 위탁 생산해 온 Wiwynn(AI 서버 생산의 70%가 멕시코), Foxconn, Inventec, Compal 등 대만 주요 제조사들의 타격이 예상되며, 주가도 급락
• 미국은 현재 자동차에 적용 중인 75% 수준의 북미 부품 요건을 AI 장비 및 의료기기 등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으며, 구체적 비율과 유예 기간은 협상 중
• 멕시코의 상반기 AI 서버 대미 수출액은 자동차를 제칠 정도로 급성장했으나, 엄격한 미국산 부품 의무화는 공급망 행정 부담과 원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어 양국 및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이 심화될 조짐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59472?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經濟日報
美對墨國施壓 要求對 AI 硬體製造訂定新原產地規則 恐掃到台鏈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美國傳出施壓墨西哥,要求對AI晶片、伺服器等硬體製造訂定新原產地規則,限制使用北美以外零組件比重,同時防止陸企及其他外國公司規避關稅。外界憂心,恐衝擊緯穎、緯創、鴻海、英業達、仁寶等在墨國有設廠的台灣科技大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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