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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 길어질 것 (블룸버그)
> 글로벌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 길어질 것 (블룸버그)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가 생산 자원을 HBM에 집중하면서 범용 DRAM 생산 여력이 크게 축소. HBM은 동일 용량 생산 시 일반 DRAM 대비 웨이퍼가 3~4배 더 소모
• 빅테크의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고용량 DRAM 수요까지 급증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빨라야 2028년, 늦으면 2030년까지 지연될 전망
• 대만 기업 중 DRAM 생산능력(Capa) 우위를 확보한 난야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향후 실적이 동반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난야테크: 1분기 ASP가 전 분기 대비 70% 이상 급등했으며, DDR5 비중 확대 및 AI 맞춤형 UWIO 메모리 공급을 본격화. 2026~2029년간 신규 5A 팹에 3,466억 대만달러를 투입해 10나노급(1b~1e) EUV 공정을 도입하고 2029년 월 3.59만 장 규모로 확장할 계획
• 윈본드: 2027년 수급이 더 빠듯해질 것, 고객사들과 2029~2030년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 가오슝 공장 캐파 확장(월 1.5만 → 2.4만 장)과 함께 16/14/12나노 공정을 적용할 '모듈 B'를 2027년 착공해 2029년 말 양산할 계획
>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756855?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經濟日報
彭博:DRAM 恐缺到2030年 法人看好南亞科、華邦電後市看旺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全球DRAM供應吃緊情勢恐比市場預期更久。彭博資訊最新分析指出,只要全球雲端大咖持續加碼AI基建,DRAM供需緊俏格局至少延續至2027年,甚至拉長到2029年至2030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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