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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앤트로픽CEO '中AI 규제 필요론'에 "부적절·적대적"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최고경영자(CEO)가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제시하면서 중국의 AI 추격을 늦추기 위한 강력한 제한 조치의 필요성도 주장하자 중국 관영매체가 "상업적 이해관계에 따른 적대적이고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반발했다. 1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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