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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패널 양대 기업, 반도체로 전환 추진...올해 시가총액 2배 증가 (대만공상시보)
>>대만 패널 양대 기업, 반도체로 전환 추진...올해 시가총액 2배 증가 (대만공상시보)
•패널 양대 기업이 사업 전환을 추진하며 반도체 산업에 진출. 올해 첨단 패키징과 실리콘 포토닉스 열풍을 타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고조, 연초 이후 AUO의 시가총액은 약 2,300억 대만달러로 1,100억 대만달러 이상 증가, Innolux는 약 3,800억 대만달러로 2,400억 대만달러 증가. 주가도 YTD 각 164%, 141% 상승
•Innolux는 기존 Chip First와 TGV 기술에 이어 최근 처음으로 Chip Last 기술 플랫폼을 공개. 고밀도 이종집적을 위한 Core를 중심으로 다층 RDL과 Embedded Core를 결합해 첨단 패키징 솔루션을 구현하는 구조임. AI와 고성능 컴퓨팅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고객 검증을 거쳐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예정
•그룹 산하 X선 센서 업체인 Rays Optoelectronics도 반도체 사업 확대에 맞춰 AI 서버 콜드플레이트, DRAM, TGV 및 맞춤형 검사 시장에 진출할 예정임. 현재 장비 적용 비중은 전통 산업과 첨단 패키징·메모리 검사가 각각 약 50%이며, 향후 반도체·첨단 패키징 검사, PCBA·SMT, AI 서버 핵심 부품 등에 집중할 계획임. DRAM은 이미 관련 출하 실적을 확보
•AUO는 올해 생태계 파트너들과 시스템급 Micro LED CPO 광학 모듈도 공개했으며, 데이터센터의 10m 단거리 고속 전송 수요를 겨냥
>面板雙虎轉攻半導體 今年市值翻倍 https://www.ctee.com.tw/news/20260913700046-439901
工商時報
搶半導體生意!面板雙虎卡位先進封裝、矽光子 今年市值翻倍 新布局一次看
面板雙虎拚轉型,搶進半導體產業。今年搭上當紅的先進封裝和矽光子熱潮,重獲投資人青睞,年初至今友達市值增至2,300億元左右,增加逾1,100億元,群創則升至3,800億元上下,市值增加約2,400億元。反映出面板廠資產活化加上新事業的轉型價值。而群創與友達的股價表現,從年初至今各分別大漲164%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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