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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에 신규 관세 추진...경제부 장관 “MOU에 미국 투자 시 2.5배 면세 수입액 합의” (대만공상시보)
>>미국, 반도체에 신규 관세 추진...경제부 장관 “MOU에 미국 투자 시 2.5배 면세 수입액 합의” (대만공상시보)
•미국의 반도체 관세 :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2일 트럼프 정부가 반도체에 신규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기업이 미국에서 생산할 경우에만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음.
•대만의 2.5배 면세 혜택 : 대만 경제부 장관 궁밍신은 3일 미·대만이 MOU를 체결할 당시 대만 기업이 미국에 투자하면 투자금액의 약 2.5배에 해당하는 면세 수입 한도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음.
•중소기업 지원 :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부담 가능성에 대해 궁밍신은 이미 대형 전자·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고 있으며, 경제부도 대만전기전자공업협회(TEEMA)와 협력해 해외 기술산업단지 및 생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공급망 기업과 중소기업은 해당 단지에 참여할 수 있음.
•관세 면제 방식 : 러트닉은 주요 기업들이 미국이 신규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미국 내 생산을 약속하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다고 밝혔음. 궁밍신은 구체적인 과세 규정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MOU의 2.5배 면세 수입액 구조를 고려하면 관세 부과와 면제는 국가 전체가 아니라 개별 기업을 기준으로 적용될 것으로 분석
>美擬對半導體徵新關稅 經長:MOU有共識赴美可獲2.5倍免稅額 https://www.ctee.com.tw/news/20260903702061-430104
工商時報
美擬對半導體徵新關稅 經長:MOU有共識赴美可獲2.5倍免稅額
美國商務部長盧特尼克(Howard Lutnick)2日受訪時表示,川普政府擬對半導體加徵新關稅,如果企業在美國生產,才可免關稅。經濟部長龔明鑫3日表示,台美簽署MOU時,內容就包括台廠赴美投資可獲得約當投資金額2.5倍的免稅進口額度優惠。 龔明鑫於經濟部業務會報會前受訪時表示,台美簽署的MOU中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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