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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대중 무역적자 확대에 대응해 미국·유럽, 위안화 절상 압박 구상
>>WSJ: 대중 무역적자 확대에 대응해 미국·유럽, 위안화 절상 압박 구상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계기로 서방 국가들이 중국의 무역흑자 확대에 대응해 다자 협상을 시작하고, 위안화 환율 상승을 공동 압박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음. 1985년 ‘플라자 합의’를 재현
•WSJ는 현재 글로벌 무역 불균형이 중국의 막대한 무역흑자 확대와 관련돼 있다며, 저평가된 위안화를 끌어올리는 새로운 ‘플라자 합의’가 필요하고 지금이 그 시점이라고 주장했음. 중국이 위안화 절상을 허용하면 대중 관세를 낮추는 방식도 제안
•골드만삭스는 중국 올해 무역흑자가 1.2조 달러로 전망하고, 위안화가 19% 저평가됐다고 추정. CFR의 Brad Setser는 저평가 폭을 35%로 판단
•프랑스도 중국의 수출 공세가 유럽 생산체계의 핵심을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음. 다만 IMF 등은 위안화 저평가가 무역흑자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며 내수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
•중국 정부는 환율을 구실로 한 부당한 압박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 또한 트럼프는 환율 협상보다 일방적 관세를 선호하는 등 미국·유럽 내부에서도 입장이 엇갈려 새로운 ‘플라자 합의’에는 장애물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72353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WSJ:因應對陸貿易逆差擴大 歐美傳醞釀施壓人民幣升值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20國集團(G20)財長與央行行長會議將於當地時間8月31日至9月1日在美國北卡羅來納州阿什維爾舉行,華爾街日報報導,面對中國大陸貿易順差持續擴大,西方國家或藉此次會議開啟多邊協商與討論,醞釀聯手施壓推升人民幣匯價,重演1985年「廣場協議」(Plaza Ac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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