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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로봇 완성품 선도업체...‘소뇌’와 본체 기술에서 앞서
>>UBS: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로봇 완성품 선도업체...‘소뇌’와 본체 기술에서 앞서
•UBS는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역량을 ‘뇌(인지·추론·과업 계획)’, ‘소뇌(운동 제어·동적 균형)’, ‘본체(구동 성능·신뢰성)’로 나눠 분석했으며, 유니트리는 ‘소뇌+본체’에서 뚜렷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음. 반면 ‘뇌’, 즉 AI 범용화 능력은 업계 전체가 아직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
•유니트리는 액추에이터, 모터 구동, 제어 시스템, 로봇 본체 구조 등을 자체 개발하는 풀스택 역량을 갖추고 있음. 특히 액추에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 BOM 비용의 40% 이상을 차지하는데, 자체 설계와 조립을 통해 비용 경쟁력과 운동 성능을 확보중
•출하량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음. 202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약 1.83만 대 가운데 유니트리는 약 5,500대를 출하해 1위를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약 5,900대를 출하해 글로벌 점유율 약 31%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
•가격을 낮추면서도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점도 강점. 유니트리의 로봇 ASP는 2024년과 2025년 각각 56%, 36% 하락했지만, 종합 매출총이익률은 2023년 43.6%에서 2025년 60.3%로 상승. 자체 부품 개발과 수직계열화, 규모 확대에 따른 구매력, 휴머노이드 로봇 비중 상승이 배경
•향후 핵심 과제는 ‘뇌’ 기술 확보임. 유니트리는 세계모델(WMA)과 VLA 모델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으며, IPO 자금의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임. 8월에는 DeepSeek와 전략적·자본 협력도 체결해 AI 모델과 로봇 하드웨어·운동제어·실세계 데이터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
•UBS는 현재 유니트리의 높은 밸류에이션에는 하드웨어 선도업체 지위와 향후 높은 매출 성장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음. 따라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뇌’, 즉 범용 AI 능력이 실제 제품 경쟁력과 지속적인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핵심
>瑞银详解宇树科技:人形机器人整机先行者,“小脑”与本体技术领先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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