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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중국 매크로•전략 담당 : 단기 홍콩 증시 유동성 약화, 자금은 A주로 더 이동...9월 중후반 홍콩 증시 재강세 가능성, KOSPI는 내년 중반까…

HANAchina ↗ · 2026-08-28 22:30
>>모건 스탠리 중국 매크로•전략 담당 : 단기 홍콩 증시 유동성 약화, 자금은 A주로 더 이동...9월 중후반 홍콩 증시 재강세 가능성, KOSPI는 내년 중반까지 약 30% 상승 여력 • 최근 모건 스탠리 비공개 거시전략 회의에서 중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싱쯔창과 중국 수석 주식전략가 Laura Wang은 미국 국채·미국 증시·A주·홍콩 증시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공유. 모건스탠리는 현재는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A주 비중을 더 높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A주는 이번 사이클에서 과거보다 글로벌 경기 및 글로벌 자산시장과의 연관성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에 글로벌 증시와 자산배분 환경의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 •미국의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선 것을 미국의 전반적인 상환능력 악화나 재정상태의 급격한 악화로 단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 현재 가계와 기업의 상환능력 및 부채 수준에서 큰 위험이 집중되거나 폭발할 조짐은 없으머, 미국 경제와 주식 등 위험자산에 큰 부정적 충격이 나타날 징후도 아직 뚜렷하지 않음 •반면, 미국의 높은 부채 부담은 금과 구리 등 원자재 가격에도 반영되고 있으며, 금 가격은 2027년 높은 확률로 온스당 5,000달러를 다시 돌파할 전망 •한국 자산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높은 투자 매력을 평가했으며, KOSPI 지수가 내년 중반까지 약 30%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음. 여건이 되는 투자자에게는 자금 일부를 단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으로 재배분할 것을 제안 •반면 단기적으로는 홍콩 증시의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지만, 9월 중후반에는 새로운 투자 기회가 나타나면서 홍콩 증시가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싱쯔창은 AI가 이미 단순한 상업 사이클을 넘어 지정학적 경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음. 각국의 주권 AI 구축에 따른 글로벌 인프라 중복 투자가 AI 투자 사이클을 장기화할 수 있지만, 막대한 자금조달에 따른 유동성 흡수와 미국 재정 불균형은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음. 이에 따라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은 추가로 가팔라지고 달러는 계속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은 AI 분야에서 독자적인 돌파 경로를 구축할 수 있음 >大摩闭门会观点:短期港股流动性偏弱,仓位应更多向A股转回,九月中下旬港股可能再次走强,KOSPI指数到明年年中还有约30%上涨空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7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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