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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구리 가격이 톤당 14,415.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Comex(뉴욕) 역시 최고가를 기록(최근 1년간 약 50% 급등)

HANAchina ↗ · 2026-08-27 08:12
• LME 구리 가격이 톤당 14,415.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Comex(뉴욕) 역시 최고가를 기록(최근 1년간 약 50% 급등) • 가격 급등은 미국이 2027~2028년 구리 관세(15~30%) 부과를 검토하자 트레이더들이 관세 회피 목적으로 재고를 미국(Comex)으로 집중 운송한데에서 비롯. 또한 런던(LME) 재고가 미국으로 빠르게 흡수되면서 미국 외 글로벌 현물 시장의 실질 공급 부족 심화되었고, 달러화 약세 지속 및 조사기관(CRU)의 수급 전망치 하향(공급 과잉 → 균형/부족) 등도 영향을 끼침 • 이에 전선·케이블 업계는 원가 연동형 판가 구조를 취하고 있어 '제품 판가 인상', '저가 재고 평가이익', '마진 확대'의 3대 수혜 기대. 대만 내 주요 수혜 종목으로는 Walsin Lihwa, 타야전선, 화영전선, 화신전선, 홍타이 전기공업, Evertop Wire Cable 등 주목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16437?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經濟日報
全球搶銅大戰 線纜廠得利 業界看好華新、大亞等迎庫存增值、電網訂單等紅利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美國近期大舉囤銅,搶買庫存現貨動作不斷,推升國際銅價再創歷史新高。倫敦金屬交易所(LME)可交割庫存才短暫回升,又遭大量提領,銅市供需失衡,全球恐上演史詩級搶銅大戰,報價料將繼續攀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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