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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왔다! 실적 발표 3일 전 조용히 대만 도착, TSMC와 AI 생산능력 확정한다는 관측 (대만공상시보)
>>젠슨 황 왔다! 실적 발표 3일 전 조용히 대만 도착, TSMC와 AI 생산능력 확정한다는 관측 (대만공상시보)
•NVIDIA CEO 젠슨 황이 23일 전용기를 타고 조용히 대만에 도착. 올해 들어 세 번째 대만 방문 NVIDIA가 8월 26일 최신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젠슨 황이 실적 발표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 대만을 찾은 것은 TSMC 등 핵심 공급망 고위층과 비공개 협의를 진행하고 차세대 AI 칩 생산능력 배분, 첨단 패키징 할당량 및 최근 서버 가격 인상 등 핵심 사안을 최종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
•업계에서는 AI 서버 수요가 계속 뜨거운 가운데 HBM과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이 여전히 부족, 최근에는 차세대 서버가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15% 이상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도 나오고 있다고 분석. 클라우드 대형 업체들의 구매 동력이 줄지 않는 상황에서 젠슨 황이 직접 공급망을 방문하는 것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생산 일정을 확보하는 동시에 폭스콘, 콴타 등 제조업체의 조립 속도를 실시간으로 조율하기 위한 것
•실제로 젠슨 황이 8월 하순에 전격적으로 대만을 방문한 것은 2년 연속임. 지난해 8월 22일에도 젠슨 황은 예고 없이 대만에 반나절 동안 전격 방문해 TSMC로 직행했고, 회장 웨이저자 등 고위층과 만나 Vera Rubin 플랫폼 칩의 양산 일정과 생산능력을 직접 확정
•두 차례의 일정을 비교하면, 8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직접 대만을 찾아 공급망 기반을 다지는 것이 젠슨 황이 공급망의 생산능력 상한을 확인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
>黃仁勳來了!財報前3天低調抵台 傳將會台積電敲定AI產能 https://www.ctee.com.tw/news/20260823700500-4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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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仁勳來了!財報前3天低調抵台 傳將會台積電敲定AI產能
輝達(NVIDIA)執行長黃仁勳23日搭乘專機低調抵台,已是今年第3次,由於輝達預計於8月26日公布最新財報,市場推測,黃仁勳選在財報前夕的敏感時間點來台,主要是為與台積電等核心供應鏈高層進行閉門會商,針對次世代AI晶片產能調配、先進封裝配額及近期伺服器調價等關鍵議題進行最後確認。 業界分析,隨著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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