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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07) ::
▶️ 세아베스틸, 로봇 특수강소재 상용화 속도...국산화 선도
: 세아베스틸이 로봇 핵심 부품인 감속기용 고품질 특수강 소재 개발에 성공해 일본 수입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국산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계기 마련
: 로봇 관절 감속기 내부에서 모터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플렉스 스플라인’에 적용되며 독자 합금설계를 통해 열처리 과정의 미세 형상 변형 원천 차단
: ‘침적환류식 진공설비’를 활용한 정련 공정으로 미세 균열을 유발하는 비금속 개재물을 극소화해 ‘초고청정강’을 구현하고 부품의 피로 수명과 신뢰성 극대화
: 확보된 소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을 추진하고 특수강 강종을 추가 개발해 고부가 로봇용 소재 라인업 지속 확대 방침
: 로봇 부품 핵심 소재의 공급망 자립을 선도함으로써 국내 로봇 제조 생태계 강화 및 글로벌 완제품 시장 내 경쟁력 제고 기여 기대
▶️ 현대제철 자동차강판, 해외 글로벌 OEM 판매가 현대차·기아 해외공장향을 처음 추월
: 현대제철의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향 자동차강판 수출량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현대차·기아 해외공장향 공급량을 넘어설 전망
: 2017년 글로벌 완성차 대상 독자 영업을 본격화한 이후 약 9년 만의 첫 역전으로, 고장력강과 외판재 중심의 기술 경쟁력 입증
: 현대제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핵심 요인이었던 현대차그룹 캡티브 단일 의존도에서 벗어나 고객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구조적 의의
▶️ KG스틸 당진공장, 연 최대 30만톤 더 만든다
: KG스틸이 345억원을 투입해 당진공장의 핵심 소재 공급원인 단일 산세압연설비(PLTCM)와 연속용융아연도금 라인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개보수 돌입
: 약 20개월간의 사전 준비를 마치고 10월 19일부터 11월 12일까지 25일간 공정을 순차 정지하며 노후 설비 교체 및 보수 진행
: 제품 규격에 맞춰 최적 조건을 조절하는 AI 기반 자동화 공정제어를 도입해 장비 간 속도를 높이고 대기 시간 대폭 단축
: 공사 완료 후 PLTCM의 연간 생산능력은 기존 180만톤에서 185만-210만톤으로 최대 30만톤(약 17%) 확대되며, 월 2만-2만5,000톤 증산 가능
: 연산 30만톤 규모의 4번 연속용융아연도금설비(4CGL)도 동시 정비에 들어가나 사전 생산과 재고 비축을 완료해 거래처 제품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
▶️ POSCO 노사, 7-8일 임금교섭 재개...생산차질 리스크 재점검
: 포스코 노사가 부분파업 진행 및 신규 노조 집행부 선거 이후 10월 7-8일 이틀간 실무협의를 열고 임금교섭 재개
: 현재 추가 파업 돌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나,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파업 재개에 따른 생산 차질 불확실성 상존
: 4분기는 광양 2고로 개수 공사와 정기 설비정비 등으로 이미 자체적인 철강 생산 감소 요인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 MH머트리얼즈, 영구자석 중심 첨단소재 사업 전환
: 국내 강선 산업을 이끌어온 MH머트리얼즈(구 만호제강), 차세대 영구자석을 핵심축으로 삼는 첨단소재 신사업 전환 공식 추진
: 로봇·전기차·방산 구동모터의 필수 소재이자 국가적 과제인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희토류 저감 기술 정책 기조에 적극 대응
: 기존 소재·금속가공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고정밀 소형화가 요구되는 로봇 액추에이터용 초소형·고보자력 모터 영구자석을 1차 개발 목표로 설정
: 계열사 MH다이나믹스가 개발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과 연계해 영구자석을 개발하고 실제 제품 적용 실증을 신속히 추진
: 그룹 내 소재-부품 간 밸류체인 검증을 거쳐 국내 독자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시장 수요에 따라 적용 산업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
▶️ 동국S&C, 美 풍력타워 수출 청신호···덤핑마진율 제로
: 미국 상무부가 9월 30일 발표한 한국산 풍력타워 반덤핑 행정재심 예비결과에서 풍력타워 전문 제조사 동국S&C의 가중평균 덤핑마진율을 0%로 산정
: 심사 기간인 2024년 8월 1일-2025년 7월 31일 동안 미국 시장에서 대상 제품을 정상 가격 이하로 덤핑 판매하지 않았다고 공식 판정
: 의무 답변 기업으로 선정된 동국S&C 외에 씨에스윈드, 효성중공업, 유니슨, 노르덱스 등 8개사는 심사 대상 통관 물량이 없어 재심을 전격 철회
: 미 상무부는 관보 공고 후 21일 이내 이해관계자 의견서와 5일 이내 반박 의견서를 취합·검토해 최종판정을 확정할 방침
: 최종판정에서도 0% 또는 미소마진이 유지될 경우 미 관세국경보호국(CBP)에 무관세 정산이 지시되어 대상 통관 물량의 관세 부담을 완전히 해소할 전망
▶️ 中 후판 다시 밀려온다...9월 수입 50% 가까이 급증
: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9월 중국산 중후판 수입은 8만699톤으로 MoM 49.0% 급증(YoY 33.7% 감소)하며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 9월 국내 전체 후판 수입량은 14만9,817톤으로 MoM 13.6% 증가(YoY 27.8% 감소)했으며 일본산(3.7% 증가) 대비 중국산이 전체 수입 반등 주도
: 중국산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647달러로 전월 720달러 대비 73달러 하락해 7-8월의 700달러대 상승세를 마감하고 한 달 만에 600달러대로 복귀
: 1-9월 누적 중국산 후판 수입은 67만6,417톤으로 YoY 6.4% 증가했고 전체 누적 수입 역시 133만8,288톤으로 YoY 11.4% 증가세 유지
: 34.10%의 반덤핑 관세 조치에도 국내 조선업계가 수출용 선박 건조를 위해 관세가 면제되는 보세 물량으로 중국산을 꾸준히 들여온 점이 수입 증가의 핵심 배경
▶️ 철근 제강사, 10월에도 감산 기조 유지
: 국내 8대 제강사 15개 철근 라인의 10월 가동일 합계는 270일로 9월(288일)보다 18일 감소하며 가을 성수기 진입에도 감산 기조 지속
: 10월 철근 생산계획은 52만-53만톤 수준으로 9월과 사실상 동일하며, 건설현장 여건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동일수를 조절해 보수적 공급 기조 견지
: 현대제철은 인천공장 대보수와 당진공장 추가 정비로 가동일이 9월 75일에서 10월 51일로 24일 급감하며 주요 제강사 중 가장 큰 폭의 생산 축소 단행
: 동국제강(44일)·환영철강과 한국철강(41일)은 전월 수준 유지, 한국특강(18일)은 감산하는 반면 한국제강(53일)은 9일 가동 확대
: 10월 1일 기준 제강사 철근 재고가 32만1,000톤으로 한 달 사이 3만톤 이상 급증함에 따라 재고 누적 억제와 유통가격 하방 압력 방어를 위해 당분간 타이트한 공급량 관리 유지
▶️ 건설현장 회복 신호 ‘꿈틀?’...내년 개선 기대감
: 통계청에 따르면 1-8월 누적 건설기성액(불변)은 70조9,200억원으로 YoY 4.4% 감소해 현재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공사 실적 부진 지속
: 반면 1-8월 누적 건설수주액(경상)은 139조4,100억원으로 YoY 13.8% 증가하며 향후 일감을 나타내는 계약 물량은 두 자릿수 증가율 기록
: 1-7월 누적 건축착공면적도 YoY 4.5% 증가하고 건축허가면적 역시 YoY 1.4% 늘어나는 등 향후 공사 물량을 가늠하는 선행지표 개선세 뚜렷
: 수주와 착공에서 실제 시공까지 시차가 발생하는 만큼 상반기 확보된 계약 물량이 현장에 본격 반영되는 내년부터 점진적 경기 회복 기대
: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4분기까지 체감경기 반등은 제한적이나 내년 공공·토목 및 민간·건축 활성화를 전망하며, 높은 공사비와 자금조달 부담을 주요 변수로 지목
▶️ 수입 철근 재고, 4주 만에 반등...3만 톤대로
: 철강업계에 따르면 10월 6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창고 재고는 총 3만2,300톤으로 전주 대비 7,500톤 늘어나며 4주 만에 반등세로 전환
: 수입 철근 재고가 3만톤을 넘어선 것은 9월 7일(3만4,200톤) 이후 약 한 달 만이며, 14일 2만9,700톤, 21일 2만5,600톤, 28일 2만4,800톤으로 이어진 하락세 종료
: 앞서 수입 재고는 8월 31일 3만4,800톤에서 9월 28일 2만4,800톤까지 4주 연속 감소하며 9월 한 달 동안에만 1만톤가량 크게 감소
: 하지만 9월 말 기준 입항을 대기하던 1만2,000톤 이상의 본선 화물이 순차적으로 양하 및 입고되면서 재고가 큰 폭으로 다시 증가
: 국내 철근 제강사들의 감산 기조 속에서도 수입산 물량의 일시적 유입이 이어지며 국내 유통시장 재고 흐름의 단기 변수로 작용할 전망
▶️ 호주, 한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확정...6월 말 이후 물량까지 적용 가능
: 호주 정부가 한국 및 중국산 특정 규격 후판을 대상으로 반덤핑(AD) 관세 부과 조치를 최종 확정
: 특히 올해 6월 말 이후 선적 및 수출된 기수출 물량까지 관세가 소급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적 비용 부담 가중
: POSCO 및 현대제철의 전체 매출 중 호주향 직접 수출 비중은 크지 않아 전사 실적에 미치는 직접적 타격은 제한적
: 미국과 EU에 이어 호주마저 무역 장벽을 세우며 글로벌 통상 압박이 전방위로 심화되는 추세 확인
▶️ 알래스카 LNG, 亞 가까워 운송비 강점... 막대한 건설비는 약점
: 한미 양국, 총사업비 445억-545억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노스' 사업성 검토 착수
: 노스슬로프-니키스키 간 1300km 가스관 및 액화 터미널 구축, 연간 최대 2000만톤 생산·수출 목표
: 아시아 인접 입지로 미 걸프만 대비 해상 운송비 65% 이상 절감 가능하며, 중동 의존 탈피 및 수입선 다변화 기대
: 포스코인터내셔널 파트너십 및 포스코그룹 가스관 강재 공급 등 국내 철강·조선·플랜트 기업 수혜 가능성
: 100만톤당 설비 투자비가 22억-27억달러로 걸프만(1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소요되는 막대한 공사비가 최대 약점
: 혹한·동토 지형에 따른 공기 지연 리스크 및 장기 구매 약정(현재 약 1300만톤 합의, 목표 1600만톤) 확보 불확실성
: 정부는 미국의 500억달러 이상 투자 압박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참여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
▶️ 고질적 '저PBR' 현대제철, 포스코·행동주의 등판 시나리오 무성
: 9월 약 2주 동안 기타법인 계정에서 하루 30만-40만주 규모의 순매수가 지속 유입되며 포스코 인수설 및 행동주의 펀드 지분 매입설 등 시장 풍문 확산
: 포스코의 건설 경기 민감 봉형강 사업 인수 유인 부족과 성숙기 철강업 특성으로 인해 두 시나리오 모두 실제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
: 약 20조원의 자기자본에도 최근 ROE가 사실상 0%에 머물고 PBR 0.2배, 주가 2만원대로 박스권에 갇힌 해묵은 자본효율성 부진이 루머의 근본 원인
: 외부 업황 침체와 별개로 비핵심 자산 정리, 고로 투자 차입금 관리, 재무구조 및 자본배분 효율화 요구가 거세질 가능성
▶️ '금구' 놓치고 '은십'마저...中 열연값, 국경절 뒤 더 밀리나
: 9월 성수기 기대에도 9월 30일 중국 24개 도시 열연 평균가는 톤당 3,307위안으로 한 달간 72위안 하락, 가격지수는 MoM 1.96%↓, YoY 2.42%↓ 기록
: 9월 제조업 PMI 49.8 및 원자재 재고지수 48.1로 위축 국면이 이어지며 자동차·가전 등 주요 전방 산업 수주 침체 지속
: 국경절 1주 전 사회 재고는 358만1,000톤으로 전년 대비 약 59만톤 증가(5년 내 2위 수준), 생산라인 정비에도 재가동 겹쳐 공급 감소 효과 제한
: 10월 열연 가격은 톤당 3,150-3,350위안으로 약세 전망이나, 코크스 원가 상승으로 제철소 추가 인하 여력이 낮아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
: 국내 시장은 4분기 최저수입가격(MIP)이 톤당 550달러대로 유지되고 환율·운임 등 부대비용 부담이 커 중국 내수 가격 하락 영향은 제한적일 판단
▶️ 3분기 EU CBAM 인증서 가격 올해 최고
: EU 집행위 발표에 따르면 3분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인증서 가격은 온실가스 내재배출 1톤(tCO2e)당 82.32유로로 올해 최고치 기록
: 2분기 대비 9.4%(7.04유로) 상승했고 1분기 대비로도 9.2%(6.96유로) 오르며 분기 기준 10% 가까운 상승세 기록
: EU ETS 배출권 경매 공급량 조절 속에서 9월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석탄 발전 비중이 늘며 전력 부문 배출권 수요가 증가한 점이 가격 상승 견인
: 2026년 수입분 인증서는 제도 준비 기간 부여에 따라 2027년 2월부터 판매되며, 첫 연간 신고 및 제출 기한은 2027년 9월 30일까지로 설정
: 2027년부터 인증서 가격은 주간 단위로 산정되며, 분기말 기준 당해 누적 수입분 내재배출량의 최소 50% 이상 인증서를 의무 보유해야 함
▶️ 中 철강 ‘내수↓·수출↑’ 지속, 韓 철강산업 4분기도 압박
: 중국 최대 조강 생산지 허베이성의 9월 철강업 PMI는 48로 MoM 3.2포인트 하락하며 기준선(50) 하회
: 내수 지표인 신규주문지수는 45.1로 전월 대비 4.9포인트 급락한 반면 신규수출주문지수는 54.8로 MoM 7포인트 상승해 수출 쏠림 심화
: 1-8월 부동산 개발투자 YoY 19.9% 감소 및 신규착공면적 YoY 24.8% 급감 등 건설 침체 영향으로 1-8월 조강 내수는 YoY 4.02% 축소
: 내수 침체 여파로 1-8월 중국 철강 수출은 YoY 2.8% 증가했고, 8월 강재 수출은 1,016만톤(YoY 6.8%↑)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 반면 한국의 3분기 철강 수출은 714만톤으로 YoY 2.4% 줄어 2분기 연속 감소했으며,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 지속으로 4분기에도 국내 철강사 압박 가중 전망
▶️ Tsingshan, 짐바브웨 10억달러 제철소 철도망 확충
: 중국 칭산그룹(Tsingshan) 산하 Dinson Steel이 짐바브웨 국영철도와 연간 대규모 원료 및 제품 운송 계약 체결
: 연간 석탄 110만톤과 철강재 60만톤 운송을 목표로 기존 80km 철도 보수에 약 2,700만달러를 투입하고 50km 철도 추가 신설 추진
: 해당 제철소는 총 10억달러가 투자되어 2024년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철도망 확충으로 원가 경쟁력과 수송 안정성 제고
▶️ 중국, 아연 ‘순수입국→순수출국’ 전환 가능성...LME squeeze 완화 변수
: 중국의 8월 정련아연 수출량이 4만668t으로 역대 2위 규모를 기록했으며, 1-8월 누적 4,388t 순수출을 기록해 2022년 이후 첫 연간 순수출국 전환 가시화
: 중국 내 부동산·건설 수요 침체와 서방 제련소 감산(1H26 생산 -3.4% YoY) 및 LME 공급 부족이 맞물려 중국산 잉여 메탈이 싱가포르·홍콩 LME 창고로 대거 이동
: 8월 말 한때 톤당 215달러까지 급등했던 LME 현물과 3개월물 간 백워데이션(스퀴즈) 프리미엄이 중국산 수출 물량 유입으로 점차 완화될 전망
▶️ Sumitomo Metal Mining “2027년 니켈 3.4만톤 공급과잉”
: 일본 최대 니켈 제련업체 스미토모금속광산이 2027년 글로벌 니켈 시장을 공급 약 396만톤, 수요 약 392만톤으로 예상하며 3.4만톤 수준의 공급과잉 전망 발표
: 인도네시아의 저원가 대규모 NPI 및 고압산침출(HPAL) 설비 증산 지속이 시장 내 공급 과잉 기조를 장기화하는 핵심 원인
: 과거 대비 과잉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추세이나 단기간 내 구조적 공급부족으로 전환되기는 어렵다는 분석
▶️ 미국, $502m Class 1 니켈 정련소 신설...2029년 연 1.8만톤
: 웨스트윈 엘리먼츠(Westwin Elements)가 미시시피주 나체즈에 향후 5년간 총 5억2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산 Class 1 고순도 니켈 정련소 건설 추진
: 1단계 생산능력 연간 1.8만톤 규모로 2029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며, 타당성 조사 완료 및 장기 부지 임대와 1단계 원료 수급·오프테이크 계약 체결 완료
: 글로벌 니켈 시장 전체 대비 절대 생산량은 크지 않으나, 미국이 단순 광산 개발을 넘어 핵심 광물 정련 역량을 본토 내로 직접 내재화한다는 전략적 의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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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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