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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241560)

hanhwasmall ↗ · 2026-03-16 07:41
#두산밥캣
낮아진 딜러 재고,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저하고의 2026년을 기대 두산밥캣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1,676억원(YoY +3.3%, 이하 YoY), 영업이익 1,606억원(-19.7%, OPM 7.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한다. 동사의 ‘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9조 3,132억원(+5.9%), 영업이익 7,956억원(+16.0%, OPM 8.5%)으로 가이던스(매출 8조 7,72억원, 영업이익 6,561억원)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컴팩 제품 판가를 ‘25년 3월에 1.6%, 9월에 3.2% 인상했으며 올해 2~3분기에 2% 추가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판가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관세 영향을 상쇄해 나감에 따라 수익성은 분기를 거듭할수록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딜러 재고, 비워냈으니 채울 차례 금리를 비롯한 매크로 환경에 따른 예측은 어려운 상황이나 Bottom-up 관점에서 동사의 판매량 YoY 성장을 전망한다. 밥캣의 북미 딜러 재고는 3.0~3.5개월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4Q25 대수(Unit) 기준으로는 YoY -12%, QoQ -20% 정도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추가 금리 인하가 불투명해 질 경우 오히려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이연됐던 수요가 딜러 재고 리스토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동사의 북미 딜러망은 ‘25년 말 기준 약 920개로, 올해 4~5% 추가 확보를 예상한다.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멕시코 공장 멕시코 공장은 이번 달(3월) 안으로 준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램프업 이후 최종 생산 목표는 2만대(북미 법인 14만대 Capa)로 추정하며 올해는 약 6,000대 Uni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멕시코 공장 생산분은 10% 이상의 원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판매량의 7~8%를 차지하는 유럽 공장 생산분을 먼저 대체하면서 관세 절감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내년부터는 판가 인상 효과와 더불어 멕시코 공장이 관세 영향 상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북미 소형장비 Top-Tier 업체임에도 밸류에이션은 업종 내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 환 변동으로 인한 원화 기준 순이익 증가 역시 주주환원(환원율 40%)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https://vo.la/QQvMn4U
vo.la
https://vo.la/QQvMn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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