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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CEO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참여하지 않아" TKMS 최대 우군 잃어
▶加 배터리 투자·잠수함 사업 연계 질문에 "다른 거래와 결부하지 않는다"
▶파워코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잠수함 수주전 TKMS 패키지 핵심 카드로 거론
▶독일 잠수함 제안서 제출 속 민간 협력 축 이탈 변수...韓 우호 요인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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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CEO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참여하지 않아" TKMS 최대 우군 잃어
[더구루=정예린 기자]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참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자동차·광물·에너지·방산을 묶은 '산업 패키지' 전략으로 수주전에 나선 가운데 핵심 민간 협력축으로 거론돼온 폭스바겐이 공개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중심의 한국 ‘원팀’에 유리한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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