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리노공업 (매수 유지, TP 11.5만원 유지)
4분기 생산 극대화
▶️ 가동률의 정상화
- 3Q26 매출액 855억원(QoQ -40%, YoY -12%), 영업이익 385억원(QoQ -48%, YoY -20%)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074억원/영업이익 522억원) 하회 추정
- 노조 파업에 따른 가동 차질 및 환율 영향. 3분기 일수의 50-60%에 영향을 미쳐 일부 공정에 병목 발생
- 노사 협상이 끝난 것은 아니나 9월말부터 대다수 노조원의 현장 복귀로 가동률은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
- 높은 R&D 제품 생산 비중과 계절적 비수기로 4Q26 생산 극대화 가능. 4Q26은 시장 컨센서스 상향, 생산 차질에 따른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4%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포고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영역 여전
- A사의 WMCM 양산용 도입 본격화. 2Q26 실적 호조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이며 다른 주요 AP 업체들도 유사 패키징 방식 검토 중
- CPO 영역도 미세 피치 요구가 큰 만큼 동사 포고핀 타입의 우위가 점쳐지는 영역. 이외 CPU, GPU, ASIC 등 비모바일 영역으로의 확장도 전개 중
▶️ Upside Return > Downside Risk
- 노사 협상이 잠정 중단된 상태인 만큼 향후 잠재 리스크는 잔존. 다만 한 번의 진통을 겪은 만큼 갈등 해소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호황 국면에서의 비용 증가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주가는 12M FWD P/E Band 중단 부근에 위치. 국내 테스트 소켓 주요 Peer의 최근 주가 리레이팅이 가팔랐던 만큼 동사의 단기 상승 매력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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