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ExxonMobil의 LNG선 20척 어디로?

hanhwasmall ↗ · 2026-02-20 17:34
미국 에너지메이저 엑슨모빌(ExxonMobil)이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하면서 이 물량을 한국 조선소가 가져올 지 관심이 쏠린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엑슨모빌은 최소 20척, 최대 30척 규모의 LNG선 신조 확보를 추진 중이며, 오는 3분기 주요 조선소들과 접촉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엑슨모빌의 발주물량을 “올해 슬롯 판도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평가했다. 엑슨모빌은 현재 선박 기본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으며, 일부 조선소와는 비공식적인 의견 교환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현재 추세를 볼 때 정식 입찰은 올해 말 또는 2027년 초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2029년 인도 슬롯 확보를 위해 일정이 다소 앞당겨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실제 올해 들어 이미 20척 이상이 계약됐으며, 이 중 상당수가 2029년 인도분이다. 국내 조선소들의 2028년 슬롯은 사실상 동이 난 상태다. 엑슨모빌의 LNG선 신조 수요는 단순한 선대 확장이 아니라 복수의 대형 LNG 프로젝트와 연결돼 있다. 대표적인 것이 모잠비크 ‘Rovuma LNG’, 미국 ‘Golden Pass LNG’ 프로젝트다. https://vo.la/4wq71be
oceanpress.co.kr
[해양통신] ExxonMobil의 LNG선 20척 어디로?
미국 에너지메이저 엑슨모빌(ExxonMobil)이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하면서 이 물량을 한국 조선소가 가져올 지 관심이 쏠린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엑슨모빌은 최소 20척, 최대 30척 규모의 LNG선 신조 확보를 추진 중이며, 오는 3분기 주요 조선소들과 접촉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엑슨모빌의 발주물량을 “올해 슬롯 판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