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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 염호 인수 8년 만에 리튬 5만톤 체제 '성큼'
✅ 포스코, 아르헨 염호 인수 8년 만에 리튬 5만톤 체제 '성큼'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98631
포스코그룹은 아르헨티나 염호 인수 8년 만에 현지 리튬 생산능력을 연산 4만8,000톤까지 확대했습니다.
2027년 율촌 하공정까지 완공하면 연산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인데요
향후 3·4공장까지 추가해 ESS·LFP 배터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 2공장 상공정 준공
총 9억5,4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연산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 확보
기존 1공장 2만5,000톤을 포함하면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톤
📌 2027년 수산화리튬 5만톤 체제 구축
2공장에서 생산한 탄산리튬을 2027년 준공 예정인 전남 율촌 하공정으로 공급
율촌에서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며 하공정 생산능력은 연산 2만5,000톤
기존 1공장과 함께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 계획
📌 2033년 염수리튬 10만톤 목표
3·4공장은 각각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탄산리튬 생산체제로 추진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시장 성장과 LFP 배터리 수요 증가에 대응
2033년까지 염수리튬 생산능력을 연산 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
📌 현지 투자 기반도 확보
지난 7월 아르헨티나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인 RIGI 승인 확보
법인세 인하·관세 면제 등의 혜택을 확보했으며 8월에는 IDB Invest로부터 7억 달러 규모 단기 차입 한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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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 염호 인수 8년 만에 리튬 5만톤 체제 '성큼'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를 인수한 지 8년 만에 연산 5만톤(t)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을 눈앞에 뒀다. 현지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을 준공하면서 아르헨티나 내 생산능력을 연산 4만8000톤까지 끌어올렸다. 2027년 전남 율촌 하공정까지 연결하면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된다.포스코홀딩스는 6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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