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첫 '우주 신기술' 5개 지정...위성·발사체 포함

hanhwasmall ↗ · 2026-01-20 14:06
#인텔리안테크#아이쓰리시스템
▶우주항공청, 영상센서·안테나 등 핵심 기술 선정 우주항공청은 20일 국내 첫 우주 신기술로 위성·발사체·우주 관측 탐사 분야 5개 기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주 신기술 지정제는 국내 최초 개발됐거나 외국 기술을 도입해 개량한 기술 중 탁월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을 정부에서 지정하는 제도다. 위성 분야에서는 센서 허브의 상보형 금속 산화 반도체(CMOS) 및 전하결합소자(CCD) 융합 다중밴드 TDI 영상 센서, 아이쓰리시스템[214430]의 2차원 다채널 중적외선 검출기 등이 선정됐다. 발사체 분야에서는 엔디티엔지니어링의 우주발사체 추진제 탱크 제작을 위한 마찰교반 용접 기술이 선정됐다. 우주 관측 및 탐사 분야에서는 인텔리안테크[189300]놀로지스의 ▲ 궤도·저궤도 위성 통신용 게이트웨이 안테나 설계 및 제작 기술 ▲ 저궤도 위성 통신용 평면배열 안테나 설계 및 제작, 시험 기술 등 2건이 선정됐다. 이번 첫 지정에는 위성 22건, 발사체 11건, 우주 관측 탐사 및 기타 19건 등 52건이 접수됐다. 우주청은 지정 신기술의 제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평가 과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받아 공공 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주청은 4월과 10월 중 추가 우주 신기술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https://vo.la/vKk4sJW
연합뉴스
국내 첫 '우주 신기술' 5개 지정…위성·발사체 포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20일 국내 첫 우주 신기술로 위성·발사체·우주 관측 탐사 분야 5개 기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