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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트럼프 "젤렌스키가 종전 걸림돌"...러시아에 힘 실어
▶美안전보장안서 양측 이견 가능성...IMF총재 키이우서 금융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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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젤렌스키 때리기'로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 논의에 이상 기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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