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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AI 심사 첫 적용...AI의료, '조용한 수혜' 열리나 [AI헬스케어]
🔜 심평원 AI 심사 첫 적용...AI의료, '조용한 수혜' 열리나 [AI헬스케어]
핵심 키워드 · AI 의료영상 판독, 심사 업무 적용
주요 내용
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AI 의료영상 판독 결과를 진료비 심사 업무에 처음 적용했으며, 국가기관이 AI 판독을 '참고자료'가 아닌 '업무 근거'로 사용한 첫 사례다.
2. 무릎관절(퇴행성관절염) 분야부터 실제 심사에 적용되었으며, 크레스콤의 'MediAI-OA' 솔루션이 KL 등급 자동분석에 활용되고 있다.
3. 심평원은 척추·요로결석 등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4. 영상 인프라 단에서는 딥노이드의 'AI 영상 판독지원 솔루션 딥팩스'가 활용되고 있으며, 루닛, 뷰노 등 AI영상진단 기업의 국내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
5. 심사 기준이 통일되면서 의료기관들이 삭감을 피하기 위해 동일한 AI 솔루션 도입을 유인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277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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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AI 심사 첫 적용…AI의료, '조용한 수혜' 열리나 [AI헬스케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인공지능(AI) 의료영상 판독 결과를 진료비 심사 업무에 처음 적용했다. 국가기관이 AI 판독을 '참고자료'가 아닌 '업무 근거'로 쓰기 시작한 첫 사례다. 국내 AI 영상진단 기업들의 내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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