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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시장 진출...석문호·새만금서 170억 수주
🔜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시장 진출...석문호·새만금서 170억 수주
핵심 키워드 · 수상태양광, ACF 케이블
주요 내용
1. 가온전선이 석문호와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하며 수상태양광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2. ACF는 전력 케이블을 알루미늄으로 감싼 배관 일체형 제품으로, 별도 배관 없이 설치 가능해 수상 환경의 제한된 작업 공간에 적합하다.
3. 가온전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사업에서 ACF를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상 환경에 맞는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다.
4. 한국전력은 2월 충남 당진 석문호 수상태양광 연결을 위해 154kV 설비 증설공사를 발주했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180일이다.
5. 새만금 햇빛나눔 사업은 약 73MW 규모이며 올해 4월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1241억원 규모의 PF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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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시장 진출…석문호·새만금서 170억 수주
가온전선이 수상태양광 시장에서 첫 수주를 따냈다. 석문호와 새만금 사업에 약 170억원 규모의 배관 일체형 ACF(Aluminum Clad Flex) 케이블을 공급한다. 인허가와 전력망 문제로 지연됐던 대형 프로젝트가 올해 다시 속도를 내면서 후속 수주 기회도 커질 전망이다. 육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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