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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M&A] 특별위원회가 답할 개정상법 속 '공평대우'
🔜 [가비아 M&A] 특별위원회가 답할 개정상법 속 '공평대우'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홍국·원종홍 가비아 공동대표와 전정완 부사장은 보유 주식 327만248주를 맥쿼리의 특수목적법인 DCK인베스트먼트(DCK)에 주당 4만8000원에 양도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양측은 7월17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DCK는 7월20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일반주주를 대상으로 같은 가격에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DCK는 공개매수로 지분을 확보한 뒤 주식교환이나 주식병합 등의 방법으로 남은 주식도 취득해 가비아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은 주식을 나중에 취득할 때도 참여 여부에 따라 주주 사이에 유불리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내용도 공시에 추가했다.
공개매수가는 공고 전 거래일인 7월16일 종가 3만3900원보다 41.6% 높다. 직전 1개월 가중평균주가보다도 56% 높은 수준이다. 김 대표 등 대주주와 일반주주에게 제시된 가격은 모두 주당 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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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M&A] 특별위원회가 답할 개정상법 속 '공평대우'
가비아 특별위원회의 공개매수 의견 발표를 앞두고 대주주와 일반주주에게 같은 가격을 제시한 것을 개정상법상 '공평한 대우'로 볼 수 있는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 측이 가비아 주주에게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만8000원이다. 대주주는 매각대금의 일부를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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