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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에 바다 밑까지 '들썩'... LS, 전력 대란에 노 저었다

hanyangresearch ↗ · 2026-08-07 08:27
#LS#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
🔜 AI 붐에 바다 밑까지 '들썩'... LS, 전력 대란에 노 저었다 인공지능(AI)발 전력난 속에서 전력 케이블 생산과 해저 포설을 맡은 LS그룹 계열사들이 올해 상반기 일제히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LS에코에너지의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초고압 케이블 수출과 LS마린솔루션의 해저·지중 공사 물량이 동반 증가하며 고부가가치 수주 잔고를 늘려가는 양상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02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7% 늘어난 수치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6357억원,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9601억원)의 66%가량을 거두며 연 매출 1조원 진입을 앞둔 모습이다. 성장을 이끈 주동력은 해외 전력망향 초고압 케이블과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다.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는 덴마크 등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초고압 부문에서 16.4%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실적을 든든하게 받쳤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8/06/0040?_gl=1*1dvscct*_gcl_au*MTE2NTM5NDY3My4xNzg0NzYzOD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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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에 바다 밑까지 '들썩'… LS, 전력 대란에 노 저었다
인공지능(AI)발 전력난 속에서 전력 케이블 생산과 해저 포설을 맡은 LS그룹 계열사들이 올해 상반기 일제히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LS에코에너지의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초고압 케이블 수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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