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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08 07:05
#신한#신한투자증권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08) :: ▶️ 포스코, 정부 K-GX 대표 프로젝트로 ‘철강 GX’ 선정...HyREX가 국가 탈탄소 프로젝트로 격상 : 포스코그룹이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일환으로 '철강 GX 기반 탈탄소 산업생태계 구축'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자체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를 국가 프로젝트로 격상 : 2028년까지 포항에 연산 30만톤 규모 실증설비를 구축하고 청정수소 공급망을 연결해 동남권 철강 클러스터를 조성한 뒤 광양 중심 서남권으로 확대 추진 : 동남권 단일 효과로 경제유발 6조원, 고용 1만4,000명, 연 56만톤 탄소감축 전망 및 24시간 연속 가동을 위한 저가 무탄소 전력·수소와 그린 프리미엄 시장 형성 필요성 강조 : 민관 협력체계 TIMUP(기술·설비·시장·유틸리티·정책)을 제안하며 HyREX를 개별 기업 CAPEX에서 국가 차원의 전력·수소·보조금 통합 생태계 사업으로 확장 ▶️ 정부 K-GX 1,000조원 규모...HyREX·배터리·EV에 정책자금 연결 가능성 : 정부가 2035년까지 재정 약 200조원,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민간투자 220조원 등 총 1,000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청사진 공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신차 중 전기·수소차 비중 70% 이상 달성 및 철강 등 5대 다배출 업종의 탈탄소와 수소환원제철 국내 상용화를 핵심 과제로 명시 : 포스코홀딩스 관점에서 전력단가·수소원가·CAPEX·그린 프리미엄의 불확실성을 정부 인프라 지원으로 해소해 2030년 이후 HyREX 경제성의 할인율을 낮추는 핵심 계기 마련 ▶️ 中 용접강관, 국경절 감산도 안 통했다...수요 '냉랭' : 중국 용접강관 가격이 국경절 연휴(10월 1-7일) 동안 수요 위축에 따른 전반적인 거래 부진 속 약보합세 기록 : 주요 조관사들의 휴무 및 보수로 10월 1-7일 용접강관 총생산량은 15만7,000톤에 그치며 전주 대비 35.5%, YoY 17.7% 급감 : 대대적인 감산에도 조업 위축으로 재고 소진이 지연되며 전국 총재고는 144만3,700톤을 기록해 직전 대비 0.04%, YoY 3.49% 증가 : 지역별로 상하이 용접강관은 톤당 3,510위안, 아연도금강관은 4,000-4,070위안 선에서 제한적인 거래 형성 : 연휴 이후 화북 등 일부 지역은 재고 부담으로 가격 약세가 예상되며 뚜렷한 수요 회복 없이는 추세 반등이 어려울 전망 ▶️ H형강 수출 9월 11만 톤 돌파...6년 9개월 만에 최대 : 9월 국내 H형강 수출량은 11만1,966톤으로 MoM 79.9%, YoY 23.9% 증가하며 2019년 12월 이후 6년 9개월 만에 최대 실적 달성 : 물량 급증은 북미 시장이 견인했으며 캐나다 6만1,400톤(YoY 38.8% 증가), 미국 4만2,064톤(YoY 137.3% 증가) 등 전체 수출의 92.4%가 집중 : 9월 평균 수출단가도 톤당 907달러로 MoM 9.3%, YoY 29.0% 상승했고 특히 미국향 단가는 톤당 1,034달러를 돌파하며 물량과 가격 모두 강세 시현 : 단가 상승 효과로 9월 총수출액은 1억152만달러를 달성했으며 1-9월 누적 H형강 수출량은 67만6,849톤을 기록해 YoY 10.2% 증가 : 주요 철강사들은 4분기에도 양호한 가격대가 형성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 판매 기조를 지속할 전망 ▶️ 印, 철강업계 추가 수입규제 요구 사실상 거부 : 인도 정부가 완제품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최근 현지 철강가 상승 기조를 감안해 자국 철강업계의 세이프가드 관세 추가 인상(11.5%에서 20% 이상) 요구 수용을 보류 : 인도의 2026년 4-8월 완제품 철강 수입량은 350만톤으로 YoY 29.5% 급증했으며 이 중 중국산이 31.8% 비중으로 최대 수입국 차지 : 그러나 원료탄 가격 상승과 몬순 종료 이후 인프라·자동차 부문의 수요 회복이 맞물리며 철강가가 반등하자 정부는 관세 인상에 신중한 태도 유지 : 현재 인도는 열연코일 기준 톤당 675달러 최저수입가격 설정과 함께 2026년 4월부터 11.5%의 세이프가드 관세를 적용하는 기존 체제 유지 계획 : 다만 중국·일본·러시아산 열연평판제품에 대한 별도 반덤핑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수입규제 발동 가능성은 잔존 ▶️ 中 저가 공세 3년 버틴 국내 석도업계...영업익 99% 줄었다 : 국내 석도강판 3사가 무역위원회에 중국산 제품 반덤핑 조사를 신청하며 저가 공세로 인한 장기적인 수익성 악화 및 피해 상황 호소 : 중국산 수입가는 2022년 톤당 178만1,000원에서 지난해 129만5,000원으로 급락해 2023년부터는 국산 제조원가마저 밑도는 수준 : 가격 경쟁력 격차로 지난해 중국산 수입량은 2022년 대비 37.6% 급증한 4만3,020톤을 기록한 반면 국내 3사 내수 판매량은 7.7% 감소 : 국산 판매가 인하폭(14.6%)이 원가 인하폭(9.3%)을 상회해 출혈경쟁이 이어지며 2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3년 새 99.3% 급감하고 재고는 49.1% 증가 : 미국 및 EU 등의 무역장벽 강화로 수출이 막힌 중국산 물량(최대 약 32만톤 추산)이 한국으로 대거 유입될 경우 연관 산업 전반의 공급망 붕괴 우려 심화 ▶️ 인도, 철강 safeguard 추가 인상 당분간 안 한다...중국산 수입 압력 지속 : 인도 철강업계가 현행 11.5%인 세이프가드 관세를 20% 이상으로 인상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정부는 최근 내수 가격 상승을 이유로 보류 : 인도의 2026년 4-8월 완제품 철강 수입량은 350만톤으로 YoY 29.5% 증가했으며 이 중 중국산 비중이 31.8%로 최대 공급국을 차지 : 우기 종료 후 인프라 및 자동차 수요 회복과 원료탄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철강 가격이 오르고 있어 신규 수입장벽 강화는 지연되는 추세 ▶️ 인도네시아, NPI·Ferronickel 등 신규 니켈 중간재 공장 모라토리엄 검토 : 인도네시아 정부가 공급과잉으로 급락한 니켈 시장 안정을 위해 NPI 및 페로니켈 등 중간재 가공 시설의 신규 건설을 중단하는 방안 검토 : 니켈 반제품 산업 투자를 줄이고 최종 제품 중심의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며 기존의 니켈 광산 생산 쿼터 통제 정책도 병행 유지 :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신규 설비 증설을 동결할 경우 기존의 무제한 증설 및 가격 하락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 마련 ▶️ Anglo American “EU가 MMG 매각 막으면 브라질 니켈광산 폐쇄할 수도” : 앵글로 아메리칸은 브라질 니켈 사업을 5억달러에 매각하려는 거래를 EU가 불허할 경우 해당 광산을 최종 폐쇄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 : EU는 중국계 자본인 MMG가 광산 인수 후 생산 물량을 아시아로 돌려 유럽 내 스테인리스강 업체의 니켈 조달이 위협받을 것을 우려 : 핵심 광물 M&A에 대한 규제가 단순한 반독점 심사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 안보 및 지정학적 심사 기준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 BHP, Kambalda 니켈 Concentrator를 Gold Fields에 매각...호주 니켈 구조조정 지속 : BHP가 서호주 캄발다 니켈 선광장 및 관련 광구 권리를 골드 필즈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며 규제 승인을 거쳐 2027년 완료할 예정 : 인도네시아발 공급과잉 및 가격 하락 여파로 2024년 서호주 니켈 사업을 중단한 BHP는 2027년 2월까지 잔여 니켈 자산에 대한 모든 처리 옵션 재검토 : 한편에서는 인도네시아가 공급과잉 방지를 위해 증설을 통제하고 호주에서는 과잉 공급 여파로 기존 핵심 자산이 매각되는 상황 발생 ▶️ Anglo–Teck $54bn 합병, 중국이 ‘구리 concentrate 공급 보장’을 승인조건으로 요구 : 540억달러 규모의 앵글로-테크 합병에서 중국이 제련소 대상 구리 정광의 안정적 공급 보장을 승인 조건으로 내세우며 최대 규제 변수로 부상 : 합병 회사는 글로벌 구리 생산의 약 5%를 차지하는 세계 5위권 기업으로 도약할 전망이어서 60%의 제련 점유율을 가진 중국에 원료 확보가 필수적 : 최근 극심한 구리 정광 부족 현상으로 제련 수수료(TC) 압박을 받고 있는 중국이 자원 안보 차원에서 업스트림 물량 통제력 강화 시도 ▶️ 콩고 Copperbelt, 550MW 전력망 신설...광산업체 비용 연 $1bn 절감 가능 : 트라피구라 등이 3억달러를 투자해 잠비아와 콩고민주공화국(DRC)을 잇는 200km 구간의 송전망 신설을 추진하며 초기 550MW 용량 확보 : 1GW 이상의 전력 부족을 겪고 있는 DRC 구리 벨트 광산들이 비싼 디젤 발전 대신 수입 전력을 사용할 경우 연간 약 10억달러의 비용 절감 기대 : DRC는 세계 1위 코발트 및 2위권 구리 생산국으로 이번 전력 인프라 확충은 그동안 고질적인 전력난으로 막혀 있던 광산 증산 및 제련 설비 가동률을 끌어올릴 전망 ▶️ 짐바브웨 리튬 수출 9개월 $2.16bn...Spodumene 가격 +283%, 지난해 연간의 약 4배 : 짐바브웨의 올해 1-9월 리튬 수출액이 21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연간 실적의 약 4배에 달하는 급격한 성장세 시현 : 수출액의 대부분인 18억달러가 스포듀민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품목의 짐바브웨 내 판매 단가가 283% 폭등한 것이 핵심 요인으로 작용 : 화유코발트가 지난 4월 4억달러를 투자해 아프리카 최초의 리튬염 공장을 가동한 이후 3만3,000t 규모의 황산리튬을 수출하며 부가가치 제고 ▶️ 美 육군, Titan Mining과 흑연 가공시설 추진...최대 100년 군부대 부지 사용 : 타이탄 마이닝이 미국 육군과 앨라배마주 군수창 내 97에이커 부지에 흑연 가공 공장을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한 주요 조건 합의서 체결 : 타이탄 마이닝이 자금 조달을 전담해 배터리 음극재용 구형 흑연(CSPG)을 생산하며 미 육군은 최대 100년의 부지 임대와 함께 10%의 우선매수권 확보 : 미국의 핵심 광물 정책이 단순한 재정 보조금을 넘어 군부대 유휴 부지 제공, 초장기 임대, 국방부 직접 오프테이크 구조로 적극 진화 ▶️ 중국, 일본에 “민생용 핵심광물 수출관리 개선 검토” 언급 : 중국 허리펑 부총리가 일본 측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수출 규제 완화 요청에 대해 군사용은 제한하되 민생용에 대해서는 관리 개선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 : 아직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규제 완화나 수출 허가 기준 변경이 발표된 것은 아니므로 섣부른 확대 해석은 경계할 필요 : 다만 일본의 자동차, 모터, 전자 산업이 디스프로슘, 네오디뮴 등 중국산 희토류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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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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